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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맞춤형 스토리텔링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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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0. 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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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2015 갤럭시 어워즈’서 4개 부문 수상
보도사진-현대차 북미 2015 갤럭시 어워즈 4개부문 수상 (3)
현대자동차만의 맞춤형 스토리텔링이 통했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머콤이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5 갤럭시 어워즈’에서 R&D 스토리·기업PR 브로슈어·연차 보고서·현대차그룹 사보가 입상했다.

차량 개발 스토리를 담은 간행물 ‘R&D스토리’는 브랜드·제품 포트폴리오 부문 은상을, ‘기업PR 브로슈어’는 기업 아이덴티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연차보고서’는 자동차 부문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돼 지난해 최고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현대차그룹 사보인 ‘모터스라인’은 임직원 대상 기업 간행물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가 사내외 부분에서 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부문별 특화된 방식으로 현대차 알리기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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