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 기관 J.D.파워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포르쉐 홈페이지가 1위를 차지했다. 평가 항목은 정보의 질·탐색의 용이성·디자인·데이터 전송 속도이다.
콀 그루너 포르쉐 마케팅 부사장은 “J.D.파워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포르쉐가 온라인에서도 브랜드의 정서를 성공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의미다”고 설명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15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카이맨 GT4 신규 웹스페셜과 포르쉐 GTS 커뮤니티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포르쉐 뉴스룸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뉴스룸은 기자·블로거·자동차 온라인 동호회를 위한 포털 사이트로 기존의 다양한 콘텐츠 이외에 RSS피드·뉴스레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