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서울 양천구청과 9개 시중은행, 서민금융 유관 기관 및 기업체 20곳 등이 참여하며 금융, 신용관리, 주택 관련 상담은 물론 현장 채용상담도 함께 이뤄진다.
금감원은 사전 참가신청자 가운데 취업관련 상담희망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참여 구인업체를 15개에서 20개로 확대했고, 현장채용 예정인원도 149명에서 27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참가신청을 하지 못했어도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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