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수부, 과메기·홍합 11월 어식백세 수산물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101000043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1. 01.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1일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홍합을 ‘11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

과메기는 숙성 과정을 거치는 동안 생성된 핵산과 오메가-3 등 지방산의 양이 증가해 피부노화, 체력저하를 억제하고 아스파라긴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숙취해소에도 최적이라는 평가다.

바다에 살면서도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해 ‘담치’라고 불리는 홍합은 타우린, 글리신, 글루탐산, 아르기닌 등의 유리 아미노산과 숙신산, 젖산 등의 유기산이 풍부하다.

또 체내에서 글루타치온의 구성 성분이 되는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A와 더불어 체내 산화 과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 노화방지와 항암 효과도 탁월하다는 분석이다.

수산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과 전국 22개 오프라인매장 수협바다마트에서는 11월의 수산물인 과메기와 홍합을 한달 동안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