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쇼은 원전 도입을 추진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회원국의 원전 인프라 구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국은 이집트, 베트남,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16개국이다.
워크숍은 신규 원전건설 및 안전운영 관련 교육을 비롯해 원전 시설 방문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나라 원전의 우수성을 알리고, 원전 건설 및 안전운영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함으로서 향후 원전수출의 토대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