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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대부금융협회, 미소금융중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 SH공사 등 서민금융 관련 9개 기관과 9개 시중은행이 참여했다.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서민의 경제적 안정이 탄탄한 국가경제의 기반”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서민 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서민과 금융사가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 필요하다”며 “성실한 서민들이 제대로 평가받아 제도금융권에 접근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시스템이나 관행이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 위원장과 진 원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서민금융 상담에 직접 참여해 서민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행사장에서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20개 회사가 269명 채용을 목표로 상담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