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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스파크 사면 갤럭시 기어 S2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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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1. 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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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받아가세요
한국지엠은 이달 말까지 ‘미리 만나는 11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 넥스트 스파크를 구입하면 갤럭시 기어 S2 스마트 워치 또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 3000원(LS M/T·48개월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착한 할부’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2016년형 크루즈 가솔린은 현금 할인폭을 150만원으로 상향하며 △2015년형 말리부 가솔린은 180만원의 현금 할인과 무이자 할부(선수율15%) △알페온은 250만원의 현금 할인과 무이자 할부(선수율15%) △아베오는 5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2.9% 할부를 실시한다.

트랙스는 가솔린과 디젤 모두 50만원의 현금 할인과 3.9% 할부를 제공하며 △2016년형 올란도 디젤과 LPGi는 각각 80만원의 현금 할인과 1.9% 할부 △다마스·라보는 20만원의 현금 할인과 3.9% 할부를 실시한다.

이 밖에 유로5 디젤 모델인 캡티바는 300만원, 2015년형 크루즈 디젤은 240만원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고객이 크루즈·트랙스·말리부·올란도를 구입할 경우 최대 30만원의 현금 할인을 추가 제공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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