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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캠프는 가스공사가 협력고객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체교육으로 상생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갈등상황에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10월 22일부터 23일, 29일부터 30일 경주에서 총 2차에 걸쳐 약 80명을 대상으로 윤리캠프를 운영했다.
가스공사는 2014년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결과, 가스설비 건설 및 유지보수 분야, 계약 및 관리 분야의 개선이 요구됨에 따라 다양한 청렴도 제고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승훈 사장은 “공사 내부의 청렴 및 윤리의식의 제고에 더하여 협력고객사에게도 이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수 있는 윤리캠프를 운영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