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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직 산업장관 “치안한류 세계로 확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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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1. 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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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2)산업부-경찰청 업무협약식01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과 강신명 경찰청장이 ‘산업부-경찰청 안전사회 실현과 치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강신명 경찰청장과 ‘산업부-경찰청 안전사회 실현과 치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윤 장관은 “현재 신흥국을 대상으로 수출중인 통신장비, 경찰차 등에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센서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하고, 산업부의 해외 네트워크까지 활용한다면 치안한류는 세계로 더욱 확산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 부처의 이러한 협력이 경찰의 치안 역량 강화로 이어져 일선 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사회 전반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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