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인스폰서십 재계약 체결 사진 (1) | 0 | | 5일 서울 방배동 넥센빌딩에서 열린 ‘넥센타이어-넥센히어로즈 메인 스폰서십 체결식’에서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왼쪽)과 이장석 넥센히어로즈 대표(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넥센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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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와의 메인 스폰서십을 2018년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 방배동 넥센빌딩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과 이장석 넥센히어로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메인스폰서 계약 연장은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한 넥센타이어의 사회공헌 의지와 지난 6년간 프로야구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가 된 점이 작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은 “넥센타이어의 스포츠마케팅이 기업의 이익뿐 아니라 스포츠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사례로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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