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신도시는 교통망이 뛰어나며 서울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실거주 목적의 30~40대 직장인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등을 이용할 경우 강남, 잠실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지며,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왕십리역 (2·5·분당선 환승) 30분대 그리고 지하철 8호선 연장선(다산역, 가칭)이 들어서면 잠실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더구나 다산신도시는 눈에 띄는 분양 성적을 연달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월 경기도시공사의 첫 공공분양으로 진행된 ‘자연&e편한세상’과 ‘자연&롯데캐슬’은 각각 4.41대 1, 3.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1순위 마감에 성공, 완전판매됐다. 지난 9월 진행된 첫 민간분양인 유승종합건설의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도 평균 3.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1.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경기도시공사는 6일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다산신도시 S1블록에 자리잡은 단지는 전용면적 59, 74, 84㎡ 총 1,68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경기도시공사가 다산신도시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공공분양으로서 대림산업·GS건설이 함께 민간참여 공동시행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90만원(59㎡)에서 946만원(74㎡·84㎡)으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2.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한양은 11월 경기도 남양주 다신신도시 B-8블록에서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13개동 총 64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4~84㎡로 구성된다. 전세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틈새평면도 제공된다. 사업지는 다산신도시 내에서도 문재산을 등지고 왕숙천을 접한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이다. 특히, 약 10만여㎡의 왕숙천 수변공원 예정부지가 단지와 바로 접해있어, 조망도(일부세대) 가능하다.
3.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
유승종합건설은 지난 9월 첫 민간분양이던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의 성공에 힘입어 진건지구 C1블록에 유승한내들 2차를 2016년 공급 예정이다. 1차 분양이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은 중소형 단지로 눈길을 모았다면, 2차 분양은 주거쾌적성과 블루조망권이란 강점을 가진다. 단지 내에서 왕숙천 조망이 가능하며, 수변공원과도 인접하기 때문에 여유로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