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클럽에서 열린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2015 류현진 재단 자선골프대회’는 유소년 야구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류현진 재단이 2013년부터 개최 해온 자선행사다.
미국에서 재활 중인 류현진 선수는 감사 영상을 통해 “올해는 자신의 부상과 재활로 자선행사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농협은행과 양용은 프로, 자신을 늘 응원해 족 있는 친구들의 의리로 행사개최가 가능했다”며 “그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시즌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하 행장은 “농협은행도 대한민국과 고객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