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차관은 ‘목포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상교통 운영실태 점검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지난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 안전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 여객선 이용객 회복에 기여한 선사 및 운항관리자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국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연안여객선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 어업지도선 ‘무궁화24호’에 승선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제9회 해양수산신지식인 학술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