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중부발전이 본사를 보령으로 옮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글로컬 에너지 시티’ 조성사업의 결실이다.
파워닉스는 2019년까지 관창공단 내 2만8천여㎡ 부지에 74억원을 들여 공장을 짓고 40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또 향후 5년간 60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한편 중부발전은 파워닉스 외에도 다수 중소기업을 보령·서천 지역에 유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정릉 중부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파워닉스의 이전을 계기로 더욱 많은 협력 중소기업들의 보령·서천 지역 이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