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배 美 수출액 30년만 207배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601000901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1. 16. 16: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산 배의 미국 수출액 규모가 30년만에 20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농협중앙회와 한국배연합회에 따르면 1986년 한국 배는 미국으로 73톤(14만달러) 수출됐다. 30년이 지난 현재 미국 수출이 가능한 배 수출단지는 7개 농협과 6개 영농법인이다.

지난해 이들 단지에서 미국에 수출한 배는 약 9763톤(2900만달러)에 달해 최초 수출했던 30년전 대비 물량은 약 134배, 금액은 약 207배가 늘었다.

농협과 한국배연합회는 오는 17일 대전 유리베라 호텔에서 한국 배 미국수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출관련 기관 및 농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한 30년...새로운 30년...한국 배 수출 1억달러 달성’이라는 비전을 선포해 한국 배 수출확대의 의지를 다진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