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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공사는 동반성장 주간에 앞선 지난 11일 광업계 인사를 초청해 산업혁신운동 3.0 성과보고대회 및 광업계 CEO간담회를 열었다. 산업혁신운동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2, 3차 중소기업까지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운동이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 ‘해피 CEO’와 ‘Mining Neighborhood’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Happy CEO 프로젝트는 공사의 보유기술로 광산의 매출액 증대와 경영여건 개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 사업이다. 채광 실수율 향상 및 고품위 광량 확보 등 15개 과제를 선정, 6개 과제는 완료했으며 9개 과제는 진행 중이다.
Mining Neighborhood는 자원개발 관련 업무능력을 중소기업에 재능기부해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면 전산화 △광산 안전 진단 등 7개 과제를 선정해 3개 과제를 완료한 상태다.
공사 관계자는 “11월 중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를 통해 동반성장 노력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