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은 매년 전 세계 189개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평가를 시행한 후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한전은 전기공급업무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절차와 시간항목에서는 2연 연속 세계 1위로 “가장 간단하고 신속한 전력공급서비스 제공”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새롭게 도입된 ‘공급신뢰도 및 요금투명성’항목에서도 안정적 전력공급에 따른 최저 정전시간, 원가절감을 통한 낮은 요금수준과 투명한 요금정보공개로 최상위 등급인 8등급을 기록했다.
한전 관계자는 “선제적 규제완화 및 고객불만 사전제거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세계 최고의 전력품질 유지를 위한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