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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직접참여 5개 업체, 간접참여 20개 업체가 지역 기업체 맞춤형 인력 42명을 채용할 예정이어서 일자리 매칭 성공률이 높을 전망이다.
여성,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의정부 고용센터와 공동으로 마련된 이번 취업 박람회 ‘일뜰날’은 10명 이상의 구인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펼쳐진다.
또 박람회 현장에서는 현장면접을 통한 채용, 직업 체험행사, 취·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면접에 참여할 업체는 ㈜한만두식품, ㈜인투케어, 영구크린,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세상 복지재단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영업직, 총무사무, 품질관리원, 생산직, 홈케어매니저 등 42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개소의 간접참여 업체에 대해서는 입사지원자에 한해 1차 서류전형 실시 후 인사담당자와의 면접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순늠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이번 일뜰날 행사는 소수 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엄선했다.”면서, “특히, 구직자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 관심있는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