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 시장은 18일 ‘입장표명 및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시민들께 송구하다. 향후 거취는 재판 결과에 따르겠다.”고 밝혀 자진 사퇴의사가 없음을 거듭 밝혔다.
서 시장은 지난해 9월 집무실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1억 8000만원을 준 혐의 등으로 지난 1월 구속됐으며 오는 12월 16일 2차 공판이 예정되어 있다.
18일 입장표명을 발표한 서 시장은 “그동안 묵묵히 시정을 이끌어 온 김한섭 부시장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