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銀, 관객수 따라 금리 제공…시네마정기예금 ‘대호’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23010013036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11. 23.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23(우리은행,시네마정기예금 대호 출시)사진
우리은행이 관객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시네마정기예금 ‘대호’를 12월18일까지 판매한다/제공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관객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시네마정기예금 ‘대호’를 12월 18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상품 출시일 현재 연 1.40%에 추가로 △영화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1%포인트 △5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2%포인트 △7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3%포인트 △우리은행 위비모바일통장을 보유한 경우 연 0.1%포인트 등 우대조건에 따라 최고 연 1.70%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시네마정기예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네마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대호’영화예매권을 1인 2매씩 총 2000매를 증정한다.

한편, 12월 16일 개봉되는 영화 ‘대호’는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과 배우 최민식 주연의 영화로,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大虎)의 숙명적 대결을 다루는 이야기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