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안 자양시서기 등 13명으로 구성된 이번 사절단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현대제철을 방문해 당진시 산업시설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사천성 자양시는 인구 360만에 면적은 당진시의 12배가 넘는 도시로 자동차, 식품산업이 발달했으며 천연가스가 풍부한 곳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등 10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다.
이날 양 도시는 △상호이해와 우의증진 △경제, 도시건설, 관광, 문화, 교육분야 우호교류 활성화 △당진시장의 자양시 방문 등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