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금감원은 대국민 금융사기 예방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체험관’을 경찰청과 공동운영하며 시가범의 실제 목소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놈 목소리’ 공개 이후 실제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액이 감소됐다.
한편 금감원은 국민 참여 유도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국민들로부터 ‘그놈 목소리’를 활용한 홍보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보이스피싱 체험관(http://phishing-keeper.fss.or.kr) 방문 후 ‘그놈 목소리’를 들어보고, 이를 활용한 피해예방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우수 아이디어 제공자에게는 휴대폰 보조배터리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