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에 은행연합회 민성기 전무 내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24010014697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11. 24. 2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년 초 출범하는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에 민성기 전국은행연합회 전무이사가 내정됐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정보집중기관 초대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3일 열린 면접심사에서 민 전무를 초대 원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민 내정자는 다음달 9일 열리는 창립총회 인준을 받으면 초대 원장으로 확정된다.

민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은행에 입행했고, 한은 금융결제국 수석부국장, 공보실장, 금융시장국장에 이어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신용정보집중기관은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등 각 금융업권 협회의 신용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구로 내년 1월 출범한다. 설립 방식과 인력 구성 등을 놓고 각 협회는 물론 노조와 갈등을 겪어오다 내년 1월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