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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자산운용, 5500억 규모 인수금융펀드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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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11. 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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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자산운용은 25일 5500억원 규모의 ‘NH-CA 선순위론 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펀드1호’를 내놨다고 25일 밝혔다.

이 펀드는 NH-CA가 운용역량 강화를 위해 대체투자본부를 신설하고 처음 출시한 상품으로, NH농협그룹 계열 6개사와 외부의 기관투자가 9곳이 참여했다. 인수금융펀드는 기업인수 또는 리파이낸싱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하고 수익을 얻는 구조다.

NH-CA자산운용은 선순위론펀드로 홈플러스 인수금융에 우선 참여하기로 했다. 향후에도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이 주선하는 인수합병 건이 있을 때마다 선순위채권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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