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OL,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최우수종목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25010015205

글자크기

닫기

박지은 기자

승인 : 2015. 11. 25.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라이엇게임즈는 자사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가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 종목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국내외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를 빛낸 선수, 팀, 종목 등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e스포츠 시상식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대변되는 프로급 대회뿐만 아니라 준프로 선수들을 위한 ‘LoL 챌린저스 코리아’를 비롯, 여성, 대학생, 직장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대회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LoL 최우수 선수상’과 ‘LoL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 ‘2015 최우수 e스포츠팀상’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LoL 최우수 선수상’과 ‘LoL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은 모두 SK텔레콤 T1 소속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최병훈 감독에게 돌아갔고, LoL과 스타크래프트2 등 2개 종목에서 단 한 팀만을 뽑는 ‘2015 최우수 e스포츠팀상’은 SK텔레콤 T1 LoL팀이 가져갔다.
박지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