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는 룹 파탄 파인 은행규제정책국 부국장 등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의 금융업 인허가 관련 담당자들과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지 인허가 절차와 경제 및 금융산업 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현지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에 관심이 있는 시중 은행을 방문해 현지 영업과 진출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금감원은 국내 금융회사들이 해외 감독당국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인허가 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외국 감독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금융회사의 진출수요가 많은 국가들의 감독기관과 교류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