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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29일까지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 골프클럽(GC)에서 개최된다. 마세라티 기블리 Q4 홍보대사인 이정민을 비롯해 박인비·유소연 등이 10억원의 상금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매체와 대중의 관심이 높다.
마세라티는 11번홀의 홀인원 선수에게 ‘기블리 디젤 스포츠’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이 차는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균형미와 세련미를 두루 갖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판매가격은 1억500만원대다.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인 FMK 관계자는 “올 한해 KLPGA 투어의 정점을 완성할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015’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