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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전시장은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프리미엄 콘셉트를 적용해 내방객들이 세련되고 독립된 공간에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강원도 원주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략 시장”이라며 “최고의 제품을 최상의 서비스에 제공한다는 인피니티의 경영 방침을 지역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운영은 더파크 오토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