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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중소기업 지원을 대표하는 두 기관의 시너지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을 주요 골자로 △기업진단 지원 △해외시장 진출 지원 △특화연수 지원 △R&D 성공과제 사업화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KTL이 발굴한 K-STAR기업 등에 대해 중진공은 기업진단, 해외시장진출 지원, 특화연수 실시 및 R&D성공과제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L은 중진공의 기업지원 연계사업 홍보, 해외진출 대상 기업에 대한 해외인증획득 및 특화연수사업 참여를 지원하게 된다.
이원복 원장은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적 강점을 가지고 있는 KTL이 엔지니어링 기술 컨설팅 및 인증획득 등을 지원하고, 이에 중진공의 정책자금, 마케팅 및 해외진출 지원 기능이 더해진다면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판로개척 등에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사진2] 151201-KTL](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2m/01d/2015120101000145500005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