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국 임상시험 대행 전문기업 WCCT글로벌, 내년 코스닥 상장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01010000912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12. 01.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국 임상시험 대행 연구전문 기업인 WCCT글로벌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거래소는 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WCTT글로벌과 하나금융투자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05년 설립된 WCCT글로벌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본사를 두고있는 임상시험 대행 연구기관전문 기업으로 다국적 제약사인 화이자·노바티스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WCCT 글로벌은 지난해 약 40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약 27%의 연평균 매출증가율을 보였다.

WCCT 글로벌 상장추진은 2013년 엑세스바이오 상장 이후 3년여 만에 미국기업이 상장하게 되는 사례로 향후 기업실사, 상장예비심사, 공모 등을 거쳐 내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