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계산업진흥회·KOTRA·체코기계협회, 손잡고 유럽진출 가속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0301000261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2. 03. 14: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협약사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오른쪽부터), KOTRA 김재홍 사장, 체코기계협회 라디슬라브 므라벡 사무총장이 한-체코 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KOTRA와 공동으로 2일 체코 프라하 소재 힐튼호텔에서 체코기계협회와 양국 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지택 기계산업진흥회 회장, 김재홍 KOTRA 사장과 체코기계협회 라디슬라브 므라벡 사무총장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기계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및 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특히 이들 기관은 기계·엔지니어링분야 정보 및 인적교류를 위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무역증진을 위해 전시회, 수출상담회, 세미나 개최, 대규모 프로젝트 입찰, M&A 등 양국의 협력사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체코는 동부유럽 국가 중 지리적으로 서유럽에 가장 근접한 국가로 유럽에서 가장 조밀한 철도망 보유하는 등 뛰어난 물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체코의 국가경쟁력은 세계 29위(한국 25위)로 동부 유럽국가 중 정치·사회제도가 가장 안정돼 있어 우리나라 기계업계의 동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적격이라는 평가다.

정지택 회장은 “체코기계협회(CM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계류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