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일 한국타이어 부사장은 중국 시장의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의 성과, 김형남 부사장은 혁신적인 구매 시스템과 조직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들 2명의 본부장을 포함해 총 30명이 부사장·전무·상무·상무보로 각각 승진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술의 리더십 경영을 바탕으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