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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글로벌광통신 등 3사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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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12. 0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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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글로벌광통신·크로넥스·하우동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옥내용 광케이블을 생산하는 글로벌광통신은 지난해 매출 287억원, 순이익 21억원을,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하는 크로넥스는 지난해 각각 10억원과 1억원의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들 기업의 지정자문인은 각각 IBK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다.

지난해 매출 19억원, 영업이익 7000만원을 기록한 여성청결제 생산업체 하우동천의 지정자문인은 하나금융투자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이들 기업의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94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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