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내용 광케이블을 생산하는 글로벌광통신은 지난해 매출 287억원, 순이익 21억원을,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하는 크로넥스는 지난해 각각 10억원과 1억원의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들 기업의 지정자문인은 각각 IBK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다.
지난해 매출 19억원, 영업이익 7000만원을 기록한 여성청결제 생산업체 하우동천의 지정자문인은 하나금융투자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이들 기업의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94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