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부터 4년째 개최되고 있는 이 토론회는 나성린 국회의원이 주최로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해수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김 장관은 그간 개최된 정책토론회의 논의를 통해 해수욕장법 제정, 마리나서비스업 신설 등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양레저문화 융성을 위한 많은 정책 아이디어를 내달라는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국내 최초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달성한 김승진 선장을 비롯해 해수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대학교 등 각 기관을 대표하는 해양레저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