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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리무진형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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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2. 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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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 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7일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178마력과 최대토크 40.8㎏·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0.3㎞/ℓ다.

전후 스키드플레이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를 내장한 도어스커프를 2열까지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전고를 낮추고 루프디자인을 변경해 지하 주차장 출입 등의 상황에서 운행 편의성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9인승으로 판매 가격은 4994만원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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