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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리디아 고, 렉서스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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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2. 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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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600h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렉서스 강남전시장에서 진행된 ‘LS600h 의전차량’ 전달식에서 리디아 고가 차량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렉서스코리아
렉서스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에게 최상급 하이브리드 모델인 ‘LS600h’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귀국한 리디아 고는 국내 체류 기간 동안 LS600h 이그젝큐티브를 탄다.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정숙하고 안락한 세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리디아 고는 201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연소 ‘올해의 선수상’과 최연소 ‘상금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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