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NH무역의 수출액은 2012년 4151만달러, 2013년 5280만달러, 2014년 7130만달러로 최근 3년 동안 약 36%씩 성장했다.
이와 관련 농협 NH무역은 일본 대형유통업체를 통해 농산물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에 농협식품 전문 판매매장을 증설했다.
또한 중국의 온라인몰, 홈쇼핑 등에 신규로 입점하는 등 유통채널을 다변화했다.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현지인이 선호하는 디자인·포장 개발 등 고객 맞춤형 상품을 다양화하고, 수출산지에 직원을 상주시켜 신선 농산물의 잔류 농약 및 안정성 관리에 철저를 기해 품질을 향상시켰다.
이상욱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FTA 확산과 일본·중국의 농산물 수출확대 정책, 세계 각국 비관세 장벽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NH무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식품 전문무역상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