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씨엔에스는 1962년 대림콘크리트공업으로 설립됐으며 2009년 대림씨엔에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대림씨엔에스는 콘크리트파일 생산 및 판매, 강교 제작 및 설치, 화공 플랜트 제작 등을 영위하는 전문건설업체로 최대주주는 대림산업 등이 약9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임직원수는 297명, 용인·칠서 등에 4개의 콘크리트 공장과 군산·부여에 2개의 스틸공장을 운영중이다. 지난해 매출 2579억원, 영업이익 336억원을 기록한 대림씨엔에스는 올해 3분기 매출 2104억원, 영업이익 397억원을 실현했다.
주관사는 KDB대우증권으로 내년 2월 공모를 거쳐 3월 상장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