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하고 금융회사 직원이 해당 학교에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금융사 점포로 초청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금감원은 1·2차 신청 기간에 걸쳐 전체 초중고교의 22.1%인 총 2531개교가 금융교육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금융권에서 1사1교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총 5521개 점포다. 신청을 완료한 2531개교 중 1892개교가 41개 금융사 1716개 점포와 결연을 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거나 교육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달부터 참여대상 학교를 고등학교까지로 확대해 2차 결연신청을 받고 있으며 결연 신청일은 1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