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양평군 ‘도시환경 평가’ 주민이 직접 현장 평가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09010006198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5. 12. 09. 1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가지, 주택가, 승강장 등 청결 상태, 주민들로 구성된 평가단 운영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환경 청결 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는 양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환경 청결 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는 양평군청사 전경/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이 ‘깨끗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환경 청결 평가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주민 평가단은 9~10일 12개 읍·면에 대한 2015년 4분기 현장 확인 평가를 주민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고 있다.

주민 청결 평가단은 각 지역의 시가지, 주택가, 공원, 하천, 외곽도로, 승강장 등을 직접 돌아보며 최우수, 우수, 장려 등으로 나눠 청결 평가를 하게 된다.

군은 평가 결과에 따라 ‘깨끗한 양평만들기’ 생활화를 위한 사업비를 읍면에 지원할 방침이다.

9일 평가에 나선 1그룹 주민들은 양평읍, 용문면, 양서면, 서종면, 강상면, 옥천면을 평가한다.

2그룹 평가단은 10일 지평면, 개군면, 양동면, 강하면, 청운면, 단월면 평가에 나선다.

윤기용 기획예산담당관은 “‘깨끗한 양평 만들기’는 아름다운 공동체 양평 실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삶의 행복 운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내 집 앞 청소, 쓰레기 줄이고 분리 잘하기, 담배꽁초 안 버리기, 내 논 밭 깨끗이 하기, 하천 깨끗이 하기 등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