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주민 평가단은 9~10일 12개 읍·면에 대한 2015년 4분기 현장 확인 평가를 주민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고 있다.
주민 청결 평가단은 각 지역의 시가지, 주택가, 공원, 하천, 외곽도로, 승강장 등을 직접 돌아보며 최우수, 우수, 장려 등으로 나눠 청결 평가를 하게 된다.
군은 평가 결과에 따라 ‘깨끗한 양평만들기’ 생활화를 위한 사업비를 읍면에 지원할 방침이다.
9일 평가에 나선 1그룹 주민들은 양평읍, 용문면, 양서면, 서종면, 강상면, 옥천면을 평가한다.
2그룹 평가단은 10일 지평면, 개군면, 양동면, 강하면, 청운면, 단월면 평가에 나선다.
윤기용 기획예산담당관은 “‘깨끗한 양평 만들기’는 아름다운 공동체 양평 실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삶의 행복 운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내 집 앞 청소, 쓰레기 줄이고 분리 잘하기, 담배꽁초 안 버리기, 내 논 밭 깨끗이 하기, 하천 깨끗이 하기 등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