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쌍용차에 따르련 자사의 전담 할부금융회사인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이 금융감독원에 신청한 여신전문금융업 등록이 8일 완료됐다.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은 쌍용차와 KB캐피탈이 51% 대 49%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회사다. 납입자본금은 200억원 규모다. 경영관리·리스크관리·영업관리본부 등 3본부 5팀 체제로 내년 1월 4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을 통해 차량 구매부터 할부·유지관리·폐차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생활 전반에 걸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