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5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휴머니즘’ 내세워 소비자 시선 잡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1401000982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2. 15.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의 부상에 따른 국내 산업의 위기,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 돌입 등 2015년 한국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기업 간 경쟁은 심화되고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만큼 광고들 역시 자연스럽게 소비자 시선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시대상을 반영하듯 올해 선보인 광고들은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양한 기법들이 적용됐다. 당장 접할 수 있는 친숙함과 가까운 미래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광고도 눈에 띄었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기 위해 인간 중심의 ‘휴머니즘’을 깔아놓은 것은 올해 광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2015년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은 기업과 제품의 홍보는 물론, 생활의 편리함까지 표현한 LG전자의 ‘트롬 트윈워시’광고에 주목했다.

특히 ‘트롬 트윈워시’광고는 기술력은 물론, 우리 일상을 보다 따뜻하고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