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시대상을 반영하듯 올해 선보인 광고들은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양한 기법들이 적용됐다. 당장 접할 수 있는 친숙함과 가까운 미래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광고도 눈에 띄었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기 위해 인간 중심의 ‘휴머니즘’을 깔아놓은 것은 올해 광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2015년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은 기업과 제품의 홍보는 물론, 생활의 편리함까지 표현한 LG전자의 ‘트롬 트윈워시’광고에 주목했다.
특히 ‘트롬 트윈워시’광고는 기술력은 물론, 우리 일상을 보다 따뜻하고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