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들은 지난 7월 13일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한 코스닥시장 신(新)대표지수인 ‘코스닥150’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는 ETF다.
거래소는 최근 코스닥 상장기업 펀더멘털 개선과 투자자 저변 확대로 코스닥 투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코스닥150 ETF 상장(10월)에 이어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를 상장함으로서 코스닥 시장관련 다양한 투자수단을 제공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ETF의 주요 운용수단 및 유동성공급자(LP)의 유동성공급수단으로 코스닥150 현물 및 선물이 사용하고 있어 코스닥150 현·선물시장 및 ETF시장 각각의 유동성 확대 및 연계거래 활성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