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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인증제는 업무용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날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도로교통공단 본사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과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4월 안전운전 인증제 시범사업자가 된 현대글로비스는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하는 교통안전 교육과 안전점검을 실시해 왔다. 현재까지 30여개 내륙운송 사업현장에서 2000여 명의 운전기사들이 교육을 받았다.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앞으로도 도로교통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전 화물차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 안전운전 인증 수여식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2m/16d/2015121601002160300116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