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안화 표시 외평채의 발행규모는 30억 위안, 만기는 3년, 금리는 3.00%다.
이번 발행은 우리 정부의 최초 위안화 표시 외평채 발행인 동시에 중국내 최초 외국정부의 국채발행이다.
또한 중국내 최초의 외국정부 국채 발행으로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아직 여타 국채발행 사례가 없어 직접 비교대상은 없지만 최근 중국 내에서 발행된 해외 금융기관들의 발행금리(3년물 3.5%) 보다 50bp 낮은 수준이다.
정부는 이번 중국내 위안화 표시 외평채 발행으로 민간의 해외채권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