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ayout 2015-12-16 | 0 | | 조인철 MINI 총괄 이사(왼쪽), 고흥범 대외협력총괄 이사(오른쪽) / 제공=BMW그룹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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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MINI 총괄에 조인철 이사를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내년 1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조 이사는 2002년 BMW그룹코리아에 입사했다가 2009년 한국토요타자동차를 거쳐 2012년에 다시 BMW에 합류했다. 현재까지 대외협력과 사회공헌(CSR) 업무를 맡아왔다.
고흥범 이사는 BMW그룹코리아의 대외협력 총괄로 선임됐다. 고 이사는 2003년 BMW에 입사한 이후 차량물류센터와 구매부서를 거쳐 BMW그룹코리아 한국구매사무소를 담당해왔다.
-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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