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업협력위원회에서는 우리 농기자재 기업의 케냐 진출 및 농업기계화 협력사업, 초국경 동물질병 예방 및 낙농 생산성 향상 분야 협력 등을 의제로 제기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케냐측은 우리 정부의 협력의지에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향후 농업분야에서도 한국과의 협력관계를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향후 케냐 등 아프리카 국가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우리 농산업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기반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