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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문별 대표이사로는 리조트부문 문석 전무, FC부문 김태호 전무, 호텔부문 김영철 상무가 내정됐다. 각자 대표이사체제 출범일은 2016년 1월 1일이다.
한화는 “중장기 수익구조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립경영체제로 전환했다”며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직 개편 후 리조트 부문은 국내사업 안정화를 기하는 동시에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FC부문은 종합식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호텔부문도 호텔전문 경영체제로 경쟁력을 배가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