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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킨텍스점, 판교점에서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백화점에 교통안전 체험장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직접 교통안전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동화를 활용한 차도와 보도 구분 △골목길 보행 체험 △횡단보도 체험으로 구성된다. 게임, DVD 영상, 색칠공부, 퍼즐 등 놀이공간을 마련해 학습한 교통안전 수칙을 복습하도록 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18~29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31일~1월1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1월14~25일) 순으로 실시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체험과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교통안전 교육을 받아 효과가 배가되도록 계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