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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에는 효성으로부터 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청소년과 그 가족 등이 초대됐다.
음악회에는 난타, 앙상블 등의 공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악기 만들기, 캐리커쳐, 어린이 타투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앞으로도 효성은 장애아동과 청소년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2013년부터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들에게 의료재활치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장애아동 본인뿐만 아니라 비(非)장애형제의 교육비 및 가족여행도 지원하고 있다.










